소형견겨울 저체온증에 특히 취약합니다. 체표면적 대비 열 손실이 크고, 체지방이 적어 추위에 대한 완충 능력이 부족합니다. 저체온증은 빠르게 진행해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, 초기 증상 인식과 즉각 대응이 중요합니다.

저체온증이란?

강아지 정상 체온은 38~39.2°C입니다. 체온이 37°C 이하로 떨어지면 저체온증이 시작됩니다. 소형견은 32~35°C 환경에서도 저체온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
저체온증 단계별 증상

단계 체온 증상 대응
경도 32~37°C 떨림, 무기력, 피부 창백, 걸음 느려짐 즉시 실내 이동, 보온, 수의사 연락
중등도 28~32°C 심한 떨림 멈춤, 근육 경직, 동공 확대, 반응 저하 응급 처치 + 즉시 동물병원
중증 28°C 이하 의식 저하, 심박 불규칙, 호흡 저하, 혼수 응급 → 즉시 동물병원 이송

저체온증 응급 처치 (경도~중등도)

소형견 저체온증 예방 체크리스트

실내 환경

산책

고위험군 (더욱 주의)

소형견 겨울 외출 시 ‘5분 원칙’을 기억하세요 — 보호자 본인이 얇은 옷으로 나갔을 때 5분 내 춥다면, 소형견도 방한복 없이는 나갈 수 없는 온도입니다.